정월 대보름을 하루 앞두고 오늘(2\/22)부터
<\/P>사흘간 화재 특별경계 근무가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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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는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
<\/P>등으로 화재에 대한 우려가 높다며 달집태우기
<\/P>행사장 8곳에 소방력을 배치하고 대형화재
<\/P>취약대상 180여곳에 대해 순찰을 강화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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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사찰과 등산로에서 산불방지
<\/P>캠페인을 펼치는 등 산림 인근지역에 대해서도
<\/P>기동 순찰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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