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5살 이상 저소득 노인을 도와줄 "아줌마
<\/P>가정 도우미"가 올해 처음 도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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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아줌마 가정 도우미 24명을 선발하고
<\/P>각 읍, 면별로 2명씩 배정, 도움이 필요한
<\/P>노인들을 대상으로 신병 수발은 물론
<\/P>말벗 되기 등 다양한 지원을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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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필요한 경우 보건소 방문보건팀과 함께
<\/P>목욕서비스와 의료지원도 병행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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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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