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상북면 가지산에서 생산되는
<\/P>고로쇠가 경남 하동과 전남 구례로 팔려나가
<\/P>지리산 고로쇠 수액으로 둔갑돼
<\/P>재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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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가지산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 홍보와
<\/P>판로 확보가 미흡한 탓에 중간 상인들이
<\/P>농간을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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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주군은 다음달 4일부터
<\/P>사흘동안 상북면 덕현리에서 열리는
<\/P>제5회 가지산 고로쇠 약수제에
<\/P>천1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고
<\/P>가지산 고로쇠를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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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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