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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단이 밀집한 울산에는 약산성비가
<\/P>내리는 경우가 많아서 시민들이
<\/P>비 맞는 걸 꺼려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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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눈만큼은 중성에 가깝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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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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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16일 울산에는,
<\/P>46년만에 10.1mm의 폭설이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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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, 산성강우 측정망이
<\/P>설치된 5개 지역에 내린 눈은, 중성에
<\/P>가까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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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무거동은 수소이온농도지수, 즉 페하 6.0, <\/P>신정동은 6.5, 대송동은 6.9, 온산읍 덕신은 5.8로 중성인 페하 7에 가까웠습니다. <\/P> <\/P>남구 삼산동만 페하 5.5로 산성비 기준인 <\/P>페하 5.6보다 0.1이 낮은 약산성을 <\/P>나타냈습니다. <\/P> <\/P>◀SYN▶박기형 연구원\/보건환경연구원 <\/P>"산을 중화시키는 물질이 눈에 많이 포함" <\/P> <\/P> <\/P>무거동은 페하 4.8, 신정동 4.3, <\/P>삼산동 4.7, 대송동 5.0, 온산읍 덕신이 <\/P>4.9로 강산성비가 내렸습니다. <\/P> <\/P>폭설이 내렸던 열흘전에 비해 산성도가 <\/P>10배에서 20배 정도 강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울산에 내리는 비는 대부분 약산성으로 <\/P>가급적 피하는 게 좋지만 눈은 맞아도 <\/P>될 것 같습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 <\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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