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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대 울산이전 문제에 대한 논의가
<\/P>이번주부터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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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실시될 열린우리당 시당 위원장 선거에
<\/P>송철호 현 위원장이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는
<\/P>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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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,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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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대 울산이전을 논의하기 위한 지역차원의
<\/P>준비위원회가 오는 25일 소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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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시의회도 내일(2\/22) 이와 관련해
<\/P>울산시로부터 행정사무처리 상활보고를 받을
<\/P>예정이며 신설입장을 고수했던
<\/P>민간단체인 울산국립대 추진단도 내일(2\/22)
<\/P>자신들의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오는 4월까지 기본계획을
<\/P>수립하겠다는 정부방침이 통보된 뒤 울산시의 관련 논의절차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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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20일 열리는 열린우리당 울산시당
<\/P>위원장 선거에 송철호 현 위원장이 출마하지
<\/P>않을 수 있다고 밝혀 그 배경이 궁금증을
<\/P>자아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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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송 위원장은 아직 불출마를 결정한 것은
<\/P>아니지만 2년간 위원장직을 맡으며 시당이
<\/P>안정기조에 들어섰고 이제는 당부에서 벗어나
<\/P>폭넓은 활동을 펴고 싶다고 밝혀 중앙진출설을
<\/P>간접적으로 시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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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열린우리당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에는
<\/P>강길부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으며 3-4명이
<\/P>후보군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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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주 한 연구소의 여론 조사 결과 발표를
<\/P>두고 뒷 이야기가 무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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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방 이후 울산의 대표 인물이 이후락 전
<\/P>중앙정보부장이라는 점을 앞세웠지만
<\/P>울산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람과 차기시장
<\/P>후보가 박맹우 현 시장이라는 점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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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부에서는 시장 선거를 1년여 앞두고 벌써부터
<\/P>박 시장 띠우기가 시작된 것이 아니냐는
<\/P>분석마저 내놓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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