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8일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전
<\/P>예정부지에 지하수 폐공이 무더기로
<\/P>방치돼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
<\/P>한국수력원자력이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.
<\/P>
<\/P>한수원은 허가된 지하수 현황과
<\/P>실제 사용여부에 대한 대조작업을 벌여
<\/P>지하수 폐공 실태를 파악한 뒤
<\/P>원상복구 등 적법한 절차를 밟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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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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