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주식회사가 3월로 임기가 끝나는
<\/P>최태원회장을 이사 후보로 다시 추천해,
<\/P>다음달 11일에 열릴 정기주총에서
<\/P>소버린측과의 표대결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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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주식회사는 오늘(2\/21)
<\/P>서울 본사에서 이사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
<\/P>정기이사회를 열어
<\/P>다음달 임기가 끝나는 2명의 사내이사 가운데 최 회장을 이사 후보로 재추천하고,
<\/P>김준호 윤리경영실장을 이사로 추천키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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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이사 재선임안 등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다음달 11일 43차 정기주총에서
<\/P>참석 주주의 과반수 이상과
<\/P>총 발행주식의 4분의 1 이상의 찬성 요건을
<\/P>함께 갖춰야 해 이를 두고 SK와 소버린측간의 치열한 표대결이 예상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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