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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경주 경계에 위치한 달천농공단지가
<\/P>앞으로 두배로 확장되면서 지방산업단지로
<\/P>확대 개편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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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기업들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
<\/P>찾아오는 기업도시로 거듭나기 위한
<\/P>힘찬 용틀임을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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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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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천년 준공된 북구 농소동
<\/P>8만평의 달천농공단지에는 현재 자동차와
<\/P>기계관련 업종 81개 업체에 종업원 천80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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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곳은 극심한 주차난에다
<\/P>업체들이 부지를 확장하려해도 광역시는
<\/P>더 이상 농공단지를 만들 수 없다는 개정법으로
<\/P>확장할 부지가 없을 정도로 초만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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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기업들의 계속되는 민원에
<\/P>이 농공단지를 두배로 확장해 내년
<\/P>지방산업단지로 확대 지정하기로 하고
<\/P>1억7천만원의 예산으로 기본계획용역을
<\/P>실시하는 등 관련 행정절차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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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
<\/P>지원키로 해 그동안 부지난으로 부산이나
<\/P>경주로 나간 기업들 상당수도 옮겨올 것으로
<\/P>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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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문규 경제통상국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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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정상대로 사업이 추진될 경우 달천산업단지는 <\/P>오는 2천8년 준공예정입니다. <\/P> <\/P>맞은 편 북구 매곡산업단지는 연말 준공을 <\/P>앞두고 입주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이미 1단계 4만5천평에 26개 업체와 계약을 <\/P>체결한 울산시는 2,3단계 분양접수를 시작한지 이틀만에 12개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 <\/P>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울산은 기업들이 떠나는 도시에서 <\/P>이제 찾아오는 산업도시로의 위상을 <\/P>확고히 하는 초석을 다지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