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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본격적인 졸업,입학철을 맞아
<\/P>화훼업계가 반짝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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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유가 행진으로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있던
<\/P>화훼농가도 모처럼 밝은 표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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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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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 속에서도 꽃집을 찾는 사람들의
<\/P>발걸음이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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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졸업과 입학철을 맞아 주로 장미와 백합을
<\/P>많이 찾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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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2월달들어 꽃수요가 급증하면서
<\/P>장미의 경우 최상급은 1송이에 천원이 넘는
<\/P>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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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에 비해 2배가까이 가격이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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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합과 튤립도 10송이 한 묶음에
<\/P> 7천원에서 만오천원까지 호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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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 "2월과 5월이 피크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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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서들녘 화훼농가에서도
<\/P>수확의 손길을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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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루종일 일손을 이어가도 힘든 줄을 모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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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겨우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
<\/P>한해 내내 기다려온 2월이 돌아와
<\/P>모처럼 표정이 밝아진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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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 "좋다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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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값싼 수입화훼에 밀려
<\/P>지난해 부산지역 500여 화훼농가 가운데
<\/P>20여농가가 재배를 포기할 정도로
<\/P>전망이 그리 밝지만은 않아 2월을 보내는
<\/P>농심에 그늘이 드리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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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민성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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