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에도 올해 IWC회의와 전국체전 등의 굵직한 국내.외 행사가 줄지어 예정돼 있는데,이들
<\/P>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사안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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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.사.정 산업평화선언으로 상생의 길을 찾은 부산 사례에서,올해 울산의 노사가 나아갈
<\/P>방향을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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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집중취재 김철중기자-
<\/P> ◀VCR▶
<\/P>부산지역의 노.사.정 대표가 지난주 한자리에
<\/P>모여 상생의 노사관계를 다짐하는 공동 "산업
<\/P>평화선언"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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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갈등과 대립을 벗어나 대화와 협력으로 상생의
<\/P>관계를 유지해 고용안정과 일자리창출,지역
<\/P>경제 활성화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한
<\/P>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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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앙 노사정위원회가 최근 민주노총의 탈퇴로 기능이 사실상 정지된데다 올해 광역시.도
<\/P>단위의 첫 산업평화선언이라, 부산의 이 선언이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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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올해 예정된 부산의 APEC 정상회의 등
<\/P>국제적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도 범시민적인
<\/P>동참과 노사안정.화합이 한몫을 해야 된다는데
<\/P>노사가 인식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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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노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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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사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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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수도 울산에도 부산같은 노사정 평화선언이 필요한 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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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립과 투쟁이 아니라 이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,노.사.정이 함께 나서야
<\/P>된다는 얘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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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여와 협력적인 노사문화, 범시민 모두가 신뢰하는 합리적인 노사문화 조성이 시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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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더구나 올해 울산에서 열리는 IWC 회의와 전국체전등은 상생하는 노사의 좋은 이미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할 수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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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강영훈 연구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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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tand-Up)
<\/P>울산지역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올해 주요
<\/P>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사
<\/P>안정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해 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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