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흘째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울산지방은
<\/P>대보름날까지 영하 7-8도의 추위가 예상돼 수도관 동파방지와 농작물 관리등 주의가 요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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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낮 최고 1.2도를 기록한 오늘 울산지방의 도심은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가운데 재래시장과
<\/P>백화점등에는 정월 대보름과 졸업과 입학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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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조금 끼겠으며 아침 최저 영하 8도 낮 최고 3도로 예상되는 가운데
<\/P>수요일 낮부터 추위가 풀렸다가 주말에 다시
<\/P>추워지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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