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전국 3위를 벗어나지 못하던 울산지역의 수출액이 지난해 처음으로 경기도에 이어 2위로 올라섰습니다.
<\/P>
<\/P>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수출액은
<\/P>374억7천8만달러로 2천3년에 비해 36.3%가
<\/P>늘어나 경기도의 464억6천569만달어에 이어
<\/P>2위를 차지했으며 경북이 339억달러로 3위를
<\/P>차지했습니다.
<\/P>
<\/P>반면 2천3년까지 2위를 기록하던 서울이 299억달러로 지난해 4위로 밀려났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