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전담할 노동부 산하 울산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가 다음달 중구
<\/P>옥교동에서 문을 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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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는 근로감독관 8명과 산업안전공단 직원 11명이 배치돼 울산을
<\/P>비롯해 부산과 대구, 경남,경북지역 기업체의
<\/P>안전 점검과 재해 처리 등을 관리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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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최근 노사 마찰이 커지고 있는
<\/P>비정규직 문제를 총괄할 비정규직 감독과도
<\/P>다음달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신설될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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