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의 문화인물로 선정된
<\/P>충숙공 이예 선생에 관한 학술강연회와
<\/P>출판기념회가 오늘(2\/19) 오후 2시
<\/P>올림피아 호텔 3층 대연회실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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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단국대 정영호 교수와 전북대 한문종 교수는
<\/P>조선통신사로 활약했던 이예 선생의 업적을
<\/P>재조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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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예 선생을 소재로 한
<\/P>이병직씨의 "울산 부자통신사"와
<\/P>이명훈씨의 "모르는 사람은 보낼 수 없어"에
<\/P>대한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렸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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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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