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
<\/P>수소충전소를 완공해,
<\/P>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투싼과 스포티지
<\/P>연료전지차 시험운행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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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충전소는
<\/P>하루 평균 15kg의 수소를 생산하며,
<\/P>매일 30대 가량의 차량을 충전할 수 있는
<\/P>규모를 갖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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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료전지자동차는 수소와 산소를 화학적으로
<\/P>반응시켜 발생된 전기에너지로 움직이는 것으로 기존 하이브리드차량을 웃도는
<\/P>연료효율을 지녔다고 관계자는 밝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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