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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RR)부산 브랜드 전략 의문된다

입력 2005-02-19 00:00:00 조회수 165

◀ANC▶

 <\/P>

 <\/P>월드컵 조추첨, 아시안 게임, 국제영화제 등이

 <\/P>치러졌던 부산, 올해도 세계적 행사인

 <\/P>에이팩(APEC)이 열립니다.

 <\/P>

 <\/P>그렇지만 부산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

 <\/P>전략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희길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우리나라의 국가브랜드 가치를 인구로 환산하면

 <\/P>서울의 도시 브랜드 가치는

 <\/P>310조원으로 추정됩니다.

 <\/P>

 <\/P>부산도 최근 월드컵 조추첨 등으로

 <\/P>브랜드 가치는 상승했지만

 <\/P>기대에는 못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정부의 APEC 홍보 책잡니다. 부산이란 글자는

 <\/P>책 중간쯤에 가야 단 한 줄 언급돼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부산 APEC과 관련해 장소만 빌려주고

 <\/P>실익은 못챙길 것이라는 우려도 많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 김병호 의원*한나라당*

 <\/P> "부산시가 APEC 이후 무슨 이득이

 <\/P> 있을 수 있는가? "

 <\/P>

 <\/P>시의회에서도 증권 선물거래소가

 <\/P>도시명이 들어간 세계의 다른 거래소와 달리

 <\/P>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지 못하고 있다고

 <\/P>지적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 안성민 시의원*부산시의회*

 <\/P>"돈안들이는 방안도 있는데 부산시의 노력이

 <\/P>부족합니다. 예를들면 한국증권 선물거래소도 유치만 하고는 ..."

 <\/P>

 <\/P>문제 제기가 잇따르자

 <\/P>부산시는 뒤늦게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 백운현 기획관리실장*부산시*

 <\/P>"세계적으로 도시명칭인데 장기적으로

 <\/P>개정도 조심스럽게 검토하겠습니다."

 <\/P>

 <\/P>부산의 도시 브랜드화 전략없이,

 <\/P>‘성숙한 세계도시‘는 한낱 구호일 뿐입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이희길입니다.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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