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전국적으로 신설법인수가 2년만에
<\/P>5천개를 돌파해 경기회복의 신호탄이라는
<\/P>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,울산의 신설법인
<\/P>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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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신설
<\/P>법인수는 78개사로,전달의 53개보다 25개나
<\/P>늘어,지난 2천3년 1월 93개 이후 창업활동이
<\/P>가장 활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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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이같은 신설법인 증가율은 지난해
<\/P>같은 달에 비해 92.7%나 늘어난 것으로,전국
<\/P>평균 증가율 23.3%는 물론 광역시.도 가운데
<\/P>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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