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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포차가 자동차 관련 세금 체납의 가장 큰
<\/P>원인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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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치단체마다 눈덩이처럼 불어난 체납세를
<\/P>해결하려고 안간힘을 써보지만, 차량도 소유주도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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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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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 등록된 한 차량의 차량등록원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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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년동안 무려 백건의 가압류가 설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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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동차세금과 주정차 위반, 각종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까지 모두 천만원을 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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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압류를 설정한 기관은 울산 동구청과 여러 자치단체, 경찰서 등 무려 9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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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한효동 "말소시킬수도 없을 정도로 채무가 많아 강제로 버린차가 많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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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차량은 과태료가 최근 속초에서 나온 것으로 미뤄 대포차로 둔갑해 현재 운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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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체납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도 대포차의 경우 전국 어디에서 돌아다니는지 파악되지 않기 때문에 차량압류조차 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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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울산지역 자치단체의 자동차 관련 체납세는 모두 210억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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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0%나 되는 120억이 넘는 세금이 징수가 불가능하다고 분류됐고, 대부분 현 위치를 파악할 수 없는 대포차들이 체납한 금액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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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"세금을 사실상 받을 수 없다고 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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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년 급격히 늘고 있는 대포차들의 체납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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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력이 낭비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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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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