웰빙바람을 타고 친환경 농작물 생산단지가
<\/P>크게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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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올해 친환경 쌀 생산단지는
<\/P>385ha로 지난해에 비해 63ha가 증가했으며
<\/P>친환경 과수재배 면적도, 지난해에 비해
<\/P>63ha늘어난 161ha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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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주군은 토양 정밀검정을 실시해
<\/P>토양과 작목에 맞는 안전한 농법을 보급하기로
<\/P>하고 4억8천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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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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