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을 비롯한 부산과 경남도가 지난해
<\/P>시도지사협의회를 재개한 데 이어
<\/P>경제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
<\/P>관계자 합동회의를 매년 두차례 정례화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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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이들 3개 시도는 오늘(2\/18)부터
<\/P>이틀간 경제 부서 관계자 합동회의를 개최하고
<\/P>사이버 정보시스템구축을 비롯해
<\/P>한일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대한 대비,
<\/P>자동차와 조선,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
<\/P>공동발전에 관해 세부추진계획을 앞으로
<\/P>마련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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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들 동남권 시도와 행정관계 협력에
<\/P>이어 경제분야 협력관계가 구축될 경우
<\/P>공동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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