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은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와 더불어
<\/P>산업재해 합동 안전기원제를
<\/P>지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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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안전기원제에는 사측이 참여하지 않고,
<\/P>노조 자체적으로 해왔지만
<\/P>올해부터는 노사 대표가 함께
<\/P>이번 행사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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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작년까지 10년동안
<\/P>노사협상 무분규 타결의 기록을 달성한 만큼,
<\/P>올해부터는 다시는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
<\/P>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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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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