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땅이 녹기 시작하다는 절기 우수지만 내일(2\/19)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
<\/P>막바지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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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
<\/P>크게 떨어지겠으며 이번 추위는 다음주 중반쯤 풀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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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일요일인 모레 아침에는 영하 4도, 다음주 월요일은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겨울
<\/P>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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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에는 지금(5시)까지 8.5mm의 비가 내렸으며 이 비는 내일 오전까지 5-10mm 더
<\/P>오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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