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 준공예정이었던
<\/P>북구 농소 3동 작은 도서관이
<\/P>시공사인 우룡건설의 부도로
<\/P>공정율 32%에서 공사가 중단돼
<\/P>준공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
<\/P>
<\/P>북구청은 앞으로 보증회사인 재명건설이
<\/P>공사를 담당할 예정이며
<\/P>권역별로 작은 도서관을 짓는 사업은
<\/P>연차적으로 계속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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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시공사의 부도로 임금을 받지 못한
<\/P>근로자 40여명은 오늘(2\/17) 북구청에서
<\/P>3개월치 밀린 임금 5천여만원을 달라며
<\/P>7시간동안 농성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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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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