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시공사 부도로 작은 도서관 준공 지연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2-18 00:00:00 조회수 37

다음달 준공예정이었던

 <\/P>북구 농소 3동 작은 도서관이

 <\/P>시공사인 우룡건설의 부도로

 <\/P>공정율 32%에서 공사가 중단돼

 <\/P>준공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

 <\/P>

 <\/P>북구청은 앞으로 보증회사인 재명건설이

 <\/P>공사를 담당할 예정이며

 <\/P>권역별로 작은 도서관을 짓는 사업은

 <\/P>연차적으로 계속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, 시공사의 부도로 임금을 받지 못한

 <\/P>근로자 40여명은 오늘(2\/17) 북구청에서

 <\/P>3개월치 밀린 임금 5천여만원을 달라며

 <\/P>7시간동안 농성을 벌였습니다.

 <\/P>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