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처럼 소나무 재선충이 전국적으로 급속히
<\/P>확산되자 울산시도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지난 2천년
<\/P>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에 감염목 이동이
<\/P>원인으로 추정되는 피해목 69그루가 발생한
<\/P>이후 현재까지 122ha의 면적에 2만2천여그루가
<\/P>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이 가운데 90%에 해당하는 2만여
<\/P>그루의 감염목을 벌채해 훈증처리 했으며
<\/P>나머지 감염목은 처리중에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이밖에도 올해 재선충 감염이
<\/P>예상되는 2천여그루의 나무도 사전에 제거하고 163ha의 발생 예상지역에 대한 항공방제 실시할
<\/P>예정입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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