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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 방송 강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학원
<\/P>수강생이 큰 폭으로 줄고 있자 새학기를 앞두고
<\/P>울산지역 학원들이 수강생 확보 대책 마련에
<\/P>부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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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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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새학기를 앞두고 입시계 학원들이 일제히
<\/P>수강생 확보 경쟁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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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강생 감소로 최근 대형 입시계 학원 10여곳이
<\/P>잇따라 문을 닫아, 과거 어느 때 보다도
<\/P>수강생 유치 경쟁이 치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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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제로 경기 침체와 정부의 e-런닝 강화 등
<\/P>사교육비 절감 대책 추진으로 전체 수강생수가
<\/P>10% 정도 줄어든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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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강생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일부 학원에서는
<\/P>밤 10시 이후 심야반과 학교 보충 수업이 없는 토요일과 일요일 특강반 개설을 확대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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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자립형 사립고인 청운고와 내년부터
<\/P>신입생을 모집하는 울산과학고에 진학을
<\/P>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반도
<\/P>경쟁적으로 생겨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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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기존 학원 강사 가운데 상당수는
<\/P>공부방 형태의 과외 교사로 전직 하는 등
<\/P>학원가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진행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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