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특한 향과 단 맛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
<\/P>울주군 상북면 고로쇠 물을 올해는
<\/P>양이 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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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로쇠 작물반에 따르면
<\/P>올해 늦추위가 찾아와 고로쇠 수액 채취가
<\/P>열흘이상 늦어져 지난해 생산량 2만리터보다
<\/P>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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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로쇠는 밤과 낮의 온도차이가
<\/P>10도 이상 나야 수액이 유동되는 특징을
<\/P>갖고 있는데 최근 계속 추운 날씨가
<\/P>이어져 수액 채취가 늦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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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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