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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피스빌딩 공실률 높아져

입력 2005-02-17 00:00:00 조회수 98

울산지역 오피스빌딩의 공실률,즉 빈 사무실 공간비율은 12%로, 1년전 11.3%에

 <\/P>비해 0.7%포인트가 높아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부동산자문회사인 삼스넷의 조사 결과

 <\/P>울산지역 공실률은 전국 평균 6%의 2배이며,

 <\/P>전국에서 대전의 14.7%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수준으로, 오피스빌딩이 과다 공급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.

 <\/P>

 <\/P>경기침체로 빈 사무실이 늘어남에 따라

 <\/P>울산지역 오피스빌딩의 월 임대료도 2천3년

 <\/P>2만4천41원에서 지난해는 2만천742원으로

 <\/P>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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