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오피스빌딩의 공실률,즉 빈 사무실 공간비율은 12%로, 1년전 11.3%에
<\/P>비해 0.7%포인트가 높아졌습니다.
<\/P>
<\/P>부동산자문회사인 삼스넷의 조사 결과
<\/P>울산지역 공실률은 전국 평균 6%의 2배이며,
<\/P>전국에서 대전의 14.7%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수준으로, 오피스빌딩이 과다 공급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.
<\/P>
<\/P>경기침체로 빈 사무실이 늘어남에 따라
<\/P>울산지역 오피스빌딩의 월 임대료도 2천3년
<\/P>2만4천41원에서 지난해는 2만천742원으로
<\/P>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