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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산지구 사업추진방식 난항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2-17 00:00:00 조회수 8

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일산유원지조성과 관련한

 <\/P>회의가 오늘 동구청에서 열렸지만

 <\/P>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회의에서 주민들과 시,구의원들은

 <\/P>일산진 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추진방식인

 <\/P>현지개량방식과 공동주택개량방식에 대해

 <\/P>논의를 나누었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달라 난항을 겪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자리에서 일산진 마을 주민들은 30년이

 <\/P>넘도록 행정기관에서 전담기구가 마련되지

 <\/P>않았고, 울산시의 설득력있는 자료제시도 부족했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울산시가 민자로 추진중인 고늘지구의 종합해양스포츠단지에 대해 사업성이 없어

 <\/P>민자유치가 불가능하다며 비난의 목소리를

 <\/P>높였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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