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경기지였던 장생포 일부 주민들이 오늘(2\/17) 남구청에 제한적 포경을 허용해 주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는 요구를 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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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일본도 연구목적으로 한해 7백마리의 고래를 포획하고 있다며, 우리나라도 연구 목적의 제한적인 포경을 허용해 포경종사자와 고래고기 음식점을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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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남구청은 IWC총회를 앞두고
<\/P>해양수산부와 협조해 제한적 포경 허용이
<\/P>심도있게 논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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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환경단체는 울산 IWC 총회에서 포경재개가 안건으로 상정되는 것은 부당하다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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