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산업안전공단은 오늘(2\/17) 독일
<\/P>건설전문가를 초청해 건설재해 예방 세미나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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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독일 산재보험조합 유르겐씨는 독일 건설현장의 안전기획과 추락방지 대책, 건설안전 시스템 등을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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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안전공단 울산지도원은 특히, 건설현장내 건설재해가 6개월 미만의 초보와 근로자에
<\/P>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에 대한 특별안전관리가 요구된다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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