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미포조선이
<\/P>선박건조 500만 DWT를 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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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DWT란 선박이 적재할 수 있는
<\/P>화물의 중량을 말하며,
<\/P>여기에는 화물을 비롯해
<\/P>선원과 연료, 식량 등의 무게가
<\/P>모두 포함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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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회사는 오늘(2\/17)
<\/P>그리스 차코스사로부터 수주한
<\/P>2천8백24톤급 컨테이너선을 인도함으로써,
<\/P>이같은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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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6년부터 신조선 사업에 진출한 이래,
<\/P>이 회사는 중형 PC선 등 139척을 인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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