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17) 오전 10시쯤 울주군 온산항 관공선 부두 앞 바다에서 울산 선적 75톤급 예인선
<\/P>기관장인 50살 손모씨가 숨진 채 물에 떠있는 것을 인근 선박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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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에 따르면, 숨진 손씨는 지난 달 29일 밤 온산항에 정박했던 선박에서 혼자 나와
<\/P>실종된 뒤 보름만에 사채로 발견된만큼 타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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