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정을 알리고 건의사항을 듣기 위한
<\/P>1\/4분기 울산시와 시민단체와의 간담회가
<\/P>오늘(2\/17) 시청 대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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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간담회에서 한국자유총연맹은
<\/P>6.25 전쟁때 희생된 민간인들에 대해서도
<\/P>충혼탑에서 추모행사를 할 수 있도록
<\/P>건의했으며 호스피스 연합회에서는
<\/P>현재 사회복지법인이 운영하는
<\/P>호스피스제도를 민간단체에게도
<\/P>개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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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제인 연합회에서는 울산시의
<\/P>기업담당 공무원의 전문화가 필요하다고
<\/P>지적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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