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2\/17) 저녁 7시 5분쯤
<\/P>울주군 웅촌면 금단리 모 교회 앞
<\/P>왕복 2차선 도로에서
<\/P>길을 가던 인근 마을주민 76살 김모 할머니가
<\/P>무쏘차량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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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금단삼거리에서
<\/P>산동면 작동마을 방면으로 차를 몰던
<\/P>동구 일산동 35살 이모씨가,
<\/P>마주오던 김할머니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
<\/P>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
<\/P>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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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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