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산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2년만에
<\/P>오는 20일부터 일반인 현금 기준으로
<\/P>9.5% 인상됩니다.
<\/P>
<\/P>양산시는 경남도가 결정한 운임요율에 따라
<\/P>교통개선위원회 회의를 열고
<\/P>시내버스 요금을 일반버스의 경우
<\/P>일반인은 900원으로 현행보다 100원을,
<\/P>청소년과 초등생은 650원과 450원으로
<\/P>각각 50원씩 올렸습니다.
<\/P>
<\/P>직행 좌석은 일반인 천 500원,중고생 천 100원, 초등학생 800원으로 100원씩 인상됐습니다.
<\/P>
<\/P>이번 운임요율에서 교통카드 할인율은
<\/P>평균 5%에서 8.8%로 확대해
<\/P>일반인이 일반버스요금을 교통카드로 계산하면 820원으로 현금 지불에 비해 80원을
<\/P>할인 받을 수 있어 기존 할인폭에 비해
<\/P>할인율이 높아졌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