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국립대 논의를 위한 추진위원회 첫 회의가
<\/P>오늘(2\/16) 서울에서 열렸습니다.
<\/P>
<\/P>정부는 신설은 어렵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
<\/P>울산시가 해양대 이전을 받아들일 경우
<\/P>국립대 설립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신설이냐 이전이냐에 집착하지 말아달라.
<\/P>
<\/P>오늘(2\/16)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열린
<\/P>울산국립대 설립 추진위 1차 회의에서 정부가
<\/P>울산시에 던져 준 메세집니다.
<\/P>
<\/P>성경륭 위원장은 울산국립대의 필요성은
<\/P>공감하지만 대학간 구조조정이 이뤄지는 시점에
<\/P>신설은 힘들다는 입장을 분명이 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성경륭 위원장\/울산국립설립추진위
<\/P>
<\/P>그동안 신설만을 고집하던 울산시도 정부의
<\/P>완강한 입장에서 한발 물러나 국립대 이전
<\/P>문제에 대한 본격적인 검토에 나서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\/P>
<\/P>울산시는 오늘(2\/16) 회의가 울산국립대
<\/P>설립에 대한 정부 부처간 공감대를 형성했다고
<\/P>평가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울산시와 정부는 울산국립대설립추진위
<\/P>안에 실무협의를 담당할 기획단을 구성하는데
<\/P>합의했습니다.
<\/P>
<\/P>기획단은 김영식 교육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고
<\/P>국립대 설립 방식과 규모,학과,시기 등을
<\/P>오는 4월까지 마무리 짓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김영식 차관\/교육인적자원부
<\/P>
<\/P>물론 여기에는 울산시가 해양대 이전을
<\/P>받아들인다는 것이 전제돼 있습니다.
<\/P>
<\/P>앞으로 실무적인 논의가 필요하겠지만
<\/P>울산 국립대 설립을 위한 발걸음은 이제
<\/P>속도를 내게 됐습니다.
<\/P>mbc 뉴스 조창래@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