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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대 이전형 신설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2-16 00:00:00 조회수 58

◀ANC▶

 <\/P>울산국립대 논의를 위한 추진위원회 첫 회의가

 <\/P>오늘(2\/16) 서울에서 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부는 신설은 어렵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

 <\/P>울산시가 해양대 이전을 받아들일 경우

 <\/P>국립대 설립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신설이냐 이전이냐에 집착하지 말아달라.

 <\/P>

 <\/P>오늘(2\/16)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열린

 <\/P>울산국립대 설립 추진위 1차 회의에서 정부가

 <\/P>울산시에 던져 준 메세집니다.

 <\/P>

 <\/P>성경륭 위원장은 울산국립대의 필요성은

 <\/P>공감하지만 대학간 구조조정이 이뤄지는 시점에

 <\/P>신설은 힘들다는 입장을 분명이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성경륭 위원장\/울산국립설립추진위

 <\/P>

 <\/P>그동안 신설만을 고집하던 울산시도 정부의

 <\/P>완강한 입장에서 한발 물러나 국립대 이전

 <\/P>문제에 대한 본격적인 검토에 나서겠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오늘(2\/16) 회의가 울산국립대

 <\/P>설립에 대한 정부 부처간 공감대를 형성했다고

 <\/P>평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울산시와 정부는 울산국립대설립추진위

 <\/P>안에 실무협의를 담당할 기획단을 구성하는데

 <\/P>합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기획단은 김영식 교육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고

 <\/P>국립대 설립 방식과 규모,학과,시기 등을

 <\/P>오는 4월까지 마무리 짓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영식 차관\/교육인적자원부

 <\/P>

 <\/P>물론 여기에는 울산시가 해양대 이전을

 <\/P>받아들인다는 것이 전제돼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앞으로 실무적인 논의가 필요하겠지만

 <\/P>울산 국립대 설립을 위한 발걸음은 이제

 <\/P>속도를 내게 됐습니다.

 <\/P>mbc 뉴스 조창래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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