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대형 할인매장의 지난해 판매액이
<\/P>7천억원을 넘어서며, 외형면에서 처음으로
<\/P>백화점을 앞서 큰 차이로 따돌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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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대형 할인매장의 경우
<\/P>지난 2천3년 매출액 6천25억여원에서
<\/P>지난해 7천43억여원으로 천억원이상 크게 늘어,지난해 5천869억여원에 그친 백화점 매출을
<\/P>크게 앞질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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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백화점 매출은 지난 2천2년 6천824억여원그리고 지난해는 5천869억여원으로 3년째
<\/P>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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