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초부터
<\/P>수주 풍년을 맞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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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이달들어 현대상선과 한진해운
<\/P>등이 발주한 컨테이너 선 16척과 LNG 운반선
<\/P>4척 등 모두 20척을 수주해, 올들어 현재까지의 전체 수주규모가 25척,24억달러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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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이같은 연초 대량 수주에 힘입어 총 2백40여척, 천7백만톤이 넘는 수주잔량을
<\/P>기록해, 앞으로 3년 이상의 안정적인 작업
<\/P>물량을 확보하게 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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