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주관으로 오늘(2\/16) 열린 울산국립설립을
<\/P>위한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추진위원장을
<\/P>맡고 있는 성경륭 위원장이 울산국립대설립은
<\/P>해양대이전으로 푸는 방안이 확고하다는
<\/P>추진위 입장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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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부와 기획예산처,행자부,그리고
<\/P>박맹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처음으로
<\/P>열린 오늘 회의에서 정부측은 울산국립설립안을 4월중 구체적으로 작성한 뒤 5월 중
<\/P>대통령에게 보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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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의가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
<\/P>성경륭위원장과 김영식 교육부 차관은
<\/P>신설보다는 이전의지를 밝혔으며
<\/P>특히 지난해 10월 이전안을 제출한
<\/P>부산의 한국해양대이전이 가장 바람직하다는
<\/P>의견을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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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
<\/P>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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