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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속철 역세권의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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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소 개발에 최대보존을 원칙으로 인구 20만명 규모의 친환경 자족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인데 전문가들조차 부산역과의 역할분담조차
<\/P>고려하지 않은 현실성 없는 안이라는 비판을
<\/P>하고 있습니다. 김잠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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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속철 역세권은 친환경 개발을 전제로
<\/P>인구 20만명 규모의 자족도시로 가닥을
<\/P>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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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공청회에서 울산시는 최소개발과 최대
<\/P>보존을 원칙으로 반구대 암각화와 가지산을
<\/P>연계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, 영남지역의 물류와 교통중심지로 키워나간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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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노진달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
<\/P>(친환경 개발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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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런 장밋빛 청사진에 대해
<\/P>전문가들조차 회의적인 반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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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역이 중간역인 이상 정차 회수가 제한적
<\/P>일수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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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마산과 창원, 진주, 양산 등 울산인근 도시 시민들이 울산시의 바램처럼 고속철
<\/P>울산역을 이용해 줄지에 대해 의문이
<\/P>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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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조남건 박사 국토연구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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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부산역과의 역할 분담 등이 이번 공청회에서는 전혀 고려되지 않은 장밋빛 청사진만
<\/P>제시했다는 비판도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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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배병헌 대표 울산도시정책 포럼
<\/P>(부산역과 관계 검토 없다, 현실성 부족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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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공청회를 바탕으로 오는 7월까지 기본계획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.
<\/P>mbc뉴스 김잠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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