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각서요구한 뒤 성매매 업주 검거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2-16 00:00:00 조회수 59

울산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오늘(2\/16)

 <\/P>성매매를 알선하고도 이를 숨기기 위해

 <\/P>여종업원에서 부당한 각서를 요구한

 <\/P>업주 48살 김모씨 등 11명을

 <\/P>성매매알선 행위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남구 삼산동에

 <\/P>4층짜리 대형 유흥업소를 운영하면서

 <\/P>각 층마다 마담체계를 도입해,

 <\/P>성매매 알선 책임을 마담에게 전가하고

 <\/P>여종업원들에게는 손해배상, 비밀보장의무 등을 담은 근로계약서를 강요하는 방법으로

 <\/P>법망을 피해가도록 위장한 뒤

 <\/P>성매매를 알선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