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16)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용잠동 농협울산사료공장에 천연기념물 323호인 매 한마리가 탈진상태로 날아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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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매는 현재 시내 동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회복되는데로 숲으로 돌려보내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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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물병원 관계자는 매의 왼쪽다리가 부러진 것으로 보아 오랫동안 사냥을 하지 못해 탈진
<\/P>상태가 되자 먹이가 많은 사료공장으로 날아 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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