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월
<\/P>한달동안 울산지역의 신설법인수는 78개사로
<\/P>전달의 53개보다 25개나 늘어나,지난 2천3년 1월 93개 이후 창업활동이 가장 활발했던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제조업의 경우 지난달 신설법인이 24개로
<\/P>전달보다 2개 늘어난데 그친 반면,비제조업은
<\/P>서비스업과 건설업 중심으로 23개나
<\/P>늘어났으며,자본금 규모별로는 5천만원미만이 43개로 55%를 차지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