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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종 민원 문제로 지지부진하던
<\/P>복선 전철화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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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분납금 완화와 주민요구사항 반영을
<\/P>위해 건교부와 계속 협의하고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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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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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-부산간 철도를 복선으로 만드는 작업이
<\/P>본격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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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부터 공사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은
<\/P>1.1%,
<\/P>논란을 빚어왔던 덕하역 이전 문제도
<\/P>해결점을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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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의 의견을 상당부분 받아들여 현재
<\/P>역 위치에서 선암동쪽으로 200미터 지점으로 옮기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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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예산확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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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필요한 분담금 42억원 가운데 울산시가
<\/P>확보한 것은 고작 5억원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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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울산시는 전액 국비 지원이나
<\/P>분담금 완화 등을 건의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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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-포항간 복선전철화 사업은
<\/P>현재 기본 설계작업중에 있고 내후년부터
<\/P>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천12년까지 공사를
<\/P>마친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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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효문역과 호계역을 없애는 대신 북구 창평동에
<\/P>큰 규모의 신설역을 건설하는 등의 기본 계획도
<\/P>확고히 하고 추진중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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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효문공단의 7개 업체가 신설 노선에
<\/P>직간접 영향을 받는데다 신설역내 47가구가 이주해야 하는 등의 문제가 아직 남아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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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송병기 교통기획과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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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조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
<\/P>대형 국책사업이 마무리된다면 울산을 중심으로
<\/P>한 철도 물류 체계의 대변혁이 예상됩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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