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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전체 실업계 고등학교의 3분의 1에
<\/P>해당하는 4개 학교가 올해 신입생 추가
<\/P>모집에서도 정원을 채우지 못해 근본적인
<\/P>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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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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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실업계 고등학교가 두달여간의 추가 모집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<\/P>있습니다. <\/P> <\/P>이번달 들어 인문계 고교 연합고사 탈락자 <\/P>200여명을 수용 하고도 여전히 100여명이 <\/P>미달 상태입니다. <\/P> <\/P>울주군 삼남면과 온산읍 등 변두리 지역에 <\/P>위치한 이들 학교는 최근 수년간 계속해서 <\/P>미달 사태를 빚어오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이들 실업계 고등학교들이 변두리 지역에 <\/P>위치해 있어 근본적으로 학생들이 지원을 <\/P>꺼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대학 입시에서 실업계 고교 특별 전형이 확대돼 다른지역에서는 실업계 고등학교 지원자가 <\/P>늘어나고 있는 것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. <\/P> <\/P>내년에는 울산과학고와 3개 인문계 고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있어 실업계 고등학교 <\/P>지원자가 더 줄어들 전망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시 외곽지역 실업계 고등학교의 근본적인 구조조정과 함께 이들 학교 재학생들에 대한 <\/P>장학금 확대와 교통비 지원 등의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태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