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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업계 고교 구조조정 불가피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2-15 00:00:00 조회수 6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 전체 실업계 고등학교의 3분의 1에

 <\/P>해당하는 4개 학교가 올해 신입생 추가

 <\/P>모집에서도 정원을 채우지 못해 근본적인

 <\/P>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미래정보고와 경영정보고 등 울산지역 4개

 <\/P>실업계 고등학교가 두달여간의 추가 모집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달 들어 인문계 고교 연합고사 탈락자

 <\/P>200여명을 수용 하고도 여전히 100여명이

 <\/P>미달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 삼남면과 온산읍 등 변두리 지역에

 <\/P>위치한 이들 학교는 최근 수년간 계속해서

 <\/P>미달 사태를 빚어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실업계 고등학교들이 변두리 지역에

 <\/P>위치해 있어 근본적으로 학생들이 지원을

 <\/P>꺼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대학 입시에서 실업계 고교 특별 전형이 확대돼 다른지역에서는 실업계 고등학교 지원자가

 <\/P>늘어나고 있는 것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내년에는 울산과학고와 3개 인문계 고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있어 실업계 고등학교

 <\/P>지원자가 더 줄어들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시 외곽지역 실업계 고등학교의 근본적인 구조조정과 함께 이들 학교 재학생들에 대한

 <\/P>장학금 확대와 교통비 지원 등의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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