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건축위원회가 태화강 경관을 훼손하는
<\/P>고층신축에 대한 시민들의 반대도 무시하고
<\/P>통과시켜 근시안적 심의라는 비난이
<\/P>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오늘(2\/15) 건축위원회를 열고
<\/P>중구 우정동에 신청된 35층 3동,27층 1동의
<\/P>주상복합 건물에 대해 야간경관조명 재검토 등
<\/P>4개의 조건을 달고 건축 허가했습니다.
<\/P>
<\/P>또 중구 성남동 옛 코리아나 호텔 자리에
<\/P>신청된 롯데건설의 41층짜리 주상복합건물에
<\/P>대해서도 내진설계 재검토 등
<\/P>5개의 조건부 건축을 허가했습니다.
<\/P>
<\/P>이들 고층 주상복합건물들은 태화강변에 위치해
<\/P>수변경관 저해는 물론 스카이라인을 훼손하는 등 시민들의 고층신축 반대에도 불구하고
<\/P>심의를 통과시켜 울산도심의 미관과 균형개발을 흐트리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