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민들 사이에 대학 유치 붐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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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2\/14) 엄창섭 울주군수가
<\/P>산업기술대학을 유치하겠다며 제시한
<\/P>온양읍 일대 대학 부지는
<\/P>일명 온양읍 대학유치 추진위원회가
<\/P>자체적으로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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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삼남면과 삼동면 주민들은 공동으로
<\/P>대학부지 합동 조사에 나서기 위해
<\/P>대학유치 추진위원회 설립을 추진중이며
<\/P>주민들을 상대로 동의서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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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군민들 사이에
<\/P>대학 유치 붐이 일고 있는 것은
<\/P>대학유치가 곧 지역발전이라고 연결되는
<\/P>의식이 확산돼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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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주민들의 이같은 움직임이
<\/P>자칫 지역간 갈등으로 확산될 수 있는데다
<\/P>울산 국립대 유치의 변수로 작용할 수도 있어
<\/P>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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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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