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한나라당 중구출신 정갑윤 국회의원의
<\/P>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벼운
<\/P>핵폐기물 처리장 부지와 관련해 정부가
<\/P>다음달초 유치공모에 들어가기로 해
<\/P>지역 정치권과 울산시의 대응이 주목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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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는 방폐장을 유치하는 지역에 대해서는
<\/P>3천억원의 특별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을
<\/P>골자로 한 특별법을 이달중 국회에서 처리한 뒤
<\/P>다음달초 유치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
<\/P>7월말 부지선정작업을 완료하겠다는
<\/P>방침이어서 신고리원전 정부 승인에 이어
<\/P>울산시가 어떤 대응에 나설지 관심을 모으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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