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과 경제가 공존하는 생태산업단지 조성이 필요하고 이를 위한 울산시 추진팀이 구성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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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2\/15) 울산대 산학협동관에서 열린
<\/P>울산대 환경기술센터 연구과제 평가회에서
<\/P>박흥석 울산대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
<\/P>기존 산업단지를 기업끼리 배출물 교환이
<\/P>이뤄지는 협력관계의 생태산업단지로 조성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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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환경관련 스타벤처기업을 집중육성하는
<\/P>방안과 함께 일본,중국 등 생태산업단지조성을
<\/P>경험한 나라와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데도
<\/P>행정력이 모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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