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을 비롯한 일부 대도시의 중고차 시장이
<\/P>다소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는 달리,울산은 아직도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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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고차매매업체인 울산시 자동차매매사업조합에
<\/P>따르면 지난 2천3년 중반까지 한달 평균
<\/P>3천여대 가량 판매되던 것이,지난해 2천여대로 줄고,특히 올들어 지난달에는 천700여대
<\/P>수준까지 떨어져 다른도시와는 달리 아직까지 회복기미를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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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울산지역의 중고차 매매업소도
<\/P>2년 전 130곳에 이르던 것이 지금은 102곳으로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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